Q.회사 복지몰 폰 거래, 사기일까요?
류*일2026.07.20 08:11
중고나라에서 올드 아이폰 사고 싶다고 글 올렸는데 회사 복지몰에서 포인트로 구매해서 보내준다는 분이 연락을 줬어요. 그런데 복지몰에서 물건 어떻게 사나요? 인증 사진 요청했더니 복지몰에선 사진 못 찍는다고 하던데, 진짠가요? 이 복지몰에서 구매한 핸드폰 가짜 아니겠죠? 사기 당하는 건 아니겠죠, 정말 걱정이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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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답변하기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이 충분히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먼저, 회사 복지몰에서 포인트로 물건을 구매하는 구조는 대개 직원들에게만 허용된 특혜로, 일반 구매와는 다른 결제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복지몰에서는 내부 규정상 사진 촬영이 제한될 수도 있지만, 이는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거래가 실제 회사 복지몰을 통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복지몰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회사 메일이나 내부 채널을 통해 확인할 방법이 먼저 제공되는 게 맞거든요. 사기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다음 단계를 추천드려요:
1. 거래 상대방에게 회사 이메일 주소를 통해 공식적인 연락을 요청하세요.
2. 그쪽 복지몰에서 물건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나 대체 인증 방법이 있는지 묻고, 정확히 어떻게 할인이나 포인트 구매가 이루어지는지도 확실히 하세요.
3. 복지몰 구매를 증명할 수 있는 어떠한 문서나 기록도 요구해 보세요 - 예를 들어 구매 승인 번호나 문서 같은 것들이요.
복지몰에서 판매되는 핸드폰이 가짜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거래가 사기일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충분히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인터넷 거래에서는 항상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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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폰 중고로 팔려는데 약정 때문에 문제 될까요?
예전에 24개월 약정으로 공시지원금 받고 가입한 폰인데요, 19개월 사용하고 용량이랑 배터리 문제로 새 폰으로 갈아탔어요. 18개월이 지나면 위약금 없이 새로 개통 가능하고 24개월 선택약정 할인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1. 기존 폰 약정은 아직 5개월 남았고 새 폰 개통은 24개월 약정인데, 이 약정들이 따로 흘러가는 게 맞을까요? 2. 그럼 5개월 남았다는 이유로 당근마켓 중고 거래는 안되는 건가요? 3. 중고 구매자는 이 폰으로 확정기기변경이나 보험, 선택약정은 받을 수 없는 건가요? 기존 폰을 정상해지 폰으로 만들 수 없는 이유도 궁금해요. 답변 좀 부탁드려요.
답변안녕하세요! 중고로 폰을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약정과 관련된 사항인데요. 먼저, 기존 폰의 경우 아직 5개월의 약정이 남아 있지만, 새 폰의 약정은 별도로 24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두 약정은 서로 독립적으로 적용됩니다.
1. 기존 폰의 약정: 약정이 남아 있는 폰을 중고로 판매할 경우, 이전 약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폰을 상대방에게 팔게 되면 약정 위반으로 인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즉, 약정이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 판매하면 약정 위약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있어요.
2. 중고 거래 관련: 중고폰 거래는 가능하지만, 구매자가 직접 확정기기변경(번호 및 요금제 변경)을 하려면 통신사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많은 경우, 구매자가 선택약정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보험 적용에도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정상해지 폰으로 만들기: 기존 폰의 약정을 새 폰에 얹을 수는 없고, 약정이 끝나면 정상해지가 가능합니다. 약정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는 사용자가 직접 요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추가로, 통신사에 따라 자세한 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해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
Q공기계 비번 잊은 갤럭시폰 중고로 사도 괜찮을까요?
당근마켓에 너무 싼 갤럭시폰 하나 봤는데, 글에 "정상해지는 되는데 초기화 비밀번호가 생각 안 나서 알아서 사용 가능한 분.."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거 사도 괜찮을까요? 초기화 가능하긴 할 거 같긴 한데, 문제가 생길까요?
답변구매를 고민 중인 갤럭시폰이 초기화 비밀번호 없이 판매되고 있는 건 보통 주의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기본적으로 비밀번호 없이 초기화되지 않은 스마트폰은 '상태 정상'임을 주장하더라도, 분실물이거나 도난품일 위험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사람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동통신사에서 정상적으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죠. 실제로 법적인 문제에 휘말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그런 기기는 구매를 피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안전을 위해서는 공인된 대리점이나 인증된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휴대폰 통신사 이동 사기가 맞는지 궁금해요
KT 핸드폰 쓰고 있는데 어떤 직원이 와서 사용 요금이 많이 나왔다며 요금 줄여준다고 최신폰으로 바꾸라는데 믿어도 되는 걸까요? 1. 본인 왔다 갔다 하면서 처리하겠다고 하던데 명함은 없고 폰 번호만 줬어요 2. KT 사용 중인데 LGU+로 6개월 써야 한다네요 3. 내 신분증까지 가져갔고, 필요하다며 4. 지금 쓰던 폰도 달라네요
답변이 상황은 전형적인 사기의 가능성이 높아요. 제안이 사실이라면, 직원이 명함을 제공할 것이고, 신분증을 개인이 함부로 가져가는 건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KT나 LGU+ 같은 통신사들은 고객 방문을 통해 요금을 변경하거나 기기를 회수하는 일을 직접 진행하지 않습니다. 통신사 이동이나 기기 변경은 공식적인 유통망이나 통신사 대리점을 통해서만 진행하셔야 안전합니다.
여기서 몇 가지 중요한 점을 짚어볼게요:
1. 직원 신원 확인: 명함이 없는 직원은 공식적인 통신사 직원이 아닐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개인 정보를 제공하거나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반드시 공식 수단을 통해 직원의 신원을 확인하세요.
2. 신분증 관리: 개인 정보, 특히 신분증은 중요한 개인정보입니다. 쉽게 타인에게 넘겨서는 안 됩니다. 공식적인 절차 없이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3. 프로모션 기간 유의: 6개월간의 특정 통신사 사용 같은 조건은 제한적인 프로모션의 경우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주로 온라인 또는 매장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따라서 제안을 받은 경우, 공식 통신사의 웹사이트나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기존 기기 반환 요구: 기존 기기를 반환하도록 요구받는 건 의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식 교체 절차에서는 보통 새 기기 지급 후, 기존 기기를 선택적으로 반납하게 됩니다.
만약 이미 신분증을 넘겨주셨다면, 가능한 빨리 가까운 KT 매장이나 경찰서에 방문해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인근의 공식 통신사 대리점에 문의하여 해당 직원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각별히 주의하면서 안전하게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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