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린 후 담보로 맡긴 아이폰 못 돌려받고 있어요?
정*미2025.12.04 16:10
얼마 전에 위머니대부에서 80만 원을 20% 이자로 빌리고, 아이폰16 프로 맥스를 담보로 맡겼거든요. 근데 돈(88만 원)을 이미 다 갚았는데도, 아이폰을 돌려주지 않고 있어요. 상대방은 회사가 문을 닫았다느니, 재고가 없어서 아이폰17 프로를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두절됐어요. 어디에 신고하거나 연락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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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담보로 맡긴 뒤, 대금을 모두 상환했음에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상당히 곤란할 수 있어요. 이 경우, 몇 가지 조치를 취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1. 법적 상황 파악하기: 이미 대금을 모두 갚으셨다면, 담보물에 대한 권리는 사실상 소멸한 겁니다. 즉, 원래의 상태로 복구해야 할 의무가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2. 경찰 신고: 먼저 가까운 경찰서에 방문하거나, 사이버수사팀과 상의해 보세요. 단순한 계약 위반을 넘어, 실물 반환을 거부하는 경우는 횡령죄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지자체 또는 금융당국 이용하기: 위머니대부 같은 대부업체는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지역 시청이나 구청에서 관련 민원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에도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센터가 있습니다.
4. 상대방과의 추가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기록하고, 문자나 이메일로 상태를 재확인하세요. '아이폰17 프로' 제안은 다소 의심스럽기 때문에 이 부분도 명확히 짚고 넘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진행하면, 아이폰을 반드시 조기에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선의의 피해가 계속되는 걸 막으려면 힘내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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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남은 갤럭시 폰, 팔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SKT로 갤럭시 S25 울트라 사용 중인데요, 이번에 갤럭시 폴드7 완납으로 구입해서 S25 울트라를 팔아볼까 해요~ 근데 아직 할부금이 조금 남아있거든요... 이 상태에서 팔아도 되는 걸까요? 판매하면 자동으로 해지 처리가 되는 건가요? 그리고 SKT 전용으로만 쓸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판매하고 싶으시군요. 휴대폰을 팔기 전에 몇 가지 알아두시면 좋을 정보가 있어요.
1. 할부금 문제: 남은 할부금이 있어도, 폰 자체를 판매할 수는 있지만, 할부는 여전히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해요. 폰을 팔았다고 할부가 자동으로 없어지거나 해지 처리되는 건 아니니 주의하세요!
2. 기기 해지 상태: 보통 폰을 판매하려면, 해당 기기의 기존 요금제나 약정을 끝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SKT에 문의해서 기기가 별도로 정상해지 처리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겠죠.
3. 이통사 전용 여부: 마지막으로, 휴대폰은 종종 특정 이통사 전용으로 락이 걸려있기도 해요. 시장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SKT는 락을 해제해서 다른 이통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거든요. 만약 락이 걸려있다면 SKT 고객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몇 가지만 주의하면 S25 울트라를 문제 없이 판매하실 수 있을 거예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단통법 폐지 후 휴대폰 기기 구매 시 현금 지원이 불법인가요?
단통법이 폐지되다 보니까, 온라인 사이트 창업을 계획 중이에요. 그래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 보통 유선상품 가입할 때 최대 47만 원까지는 현금 지원이 합법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휴대폰 기기 구매 시 현금 지원을 하는 게 불법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서요. 단통법이 사라진 지금, 공시 지원금과 고객 현금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 불법인지요? 그리고 휴대폰 기기에 대한 현금 지원의 상한선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이 질문은 정말 중요하고,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정확히 아셔야 할 부분이네요. 단통법의 폐지로 인해 예전보다 규제가 느슨해졌지만 몇 가지 알아야 할 사항들이 있어요.
1. 단통법 폐지와 현금 지원:
단통법 자체가 2025년 7월에 폐지된 이후로, 지원금에 대한 규제는 많이 사라졌어요. 그 전에는 특정한 조건 없는 현금 지원이 사실상 불법이었지만, 현재는 이런 페이백 형태의 지원이 법적 제약이 거의 없는 상황이 되었죠. 따라서, 이제는 통신사나 판매점에서 고객 유치를 위해 자유롭게 현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서면 계약서에 모든 조건들을 명확히 기록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2. 휴대폰 현금 지원의 상한선:
단통법이 사라지면서, 공시지원금의 상한제와 유통점 지원금의 상한들 (예전에는 공시지원금의 15%였죠)이 철폐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휴대폰 구매와 관련된 현금 지원에 공식적인 상한이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출고가 전체가 지원금으로 대체될 수도 있어서 '공짜폰'이나 '마이너스폰' 등의 할인 방식이 가능해졌어요.
하지만 주의할 점! 여전히 전기통신사업법 아래에서 이용자 차별 행위는 금지되어 있어요. 특히, 거래 조건이 동일하면 동일한 조건을 제공해야 하는 원칙은 변함없이 적용됩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잘 준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성공적인 사업 구상하시길 바랍니다!
방금 산 아이폰 17 프로맥스 팔아도 되나?
지금 쓰는 폰에 유심을 넣고, 최근에 산 아이폰 17 프로맥스를 팔아야 할 상황인데. 약정을 갓 시작했지만, 요금은 납부할 생각이고 개인이나 업자에게 어떻게 파는 게 나을까요?
아이폰 17 프로맥스를 구매한 후 바로 판매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먼저, 유심을 다른 핸드폰에 넣고 아이폰을 팔려는 계획이라면, 사용 중인 요금제의 유심만 다른 폰에 옮겨 사용하면 됩니다.
개인 거래: 직접 중고 거래 플랫폼(번개장터, 당근마켓 등)을 통해 개인에게 판매하는 방법이에요. 이 경우, 가격 협상이 필요할 수 있고, 거래 시 안전에 유의하며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중요해요.
업자 거래: 전문 중고폰 매매 업체에 판매하면 좀 더 간단할 수 있죠. 이 경우 폰 상태를 잘 파악한 후 견적을 받아서 판매하시면 되는데, 개인 거래보다는 가격이 낮게 측정될 가능성이 있어요.
약정 때문에 아이폰 17을 팔더라도, 원래 약정된 요금제는 계속 납부해야 하고, 만약 할부나 약정 할인이 있는 경우 그에 따른 추후 요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입금이나 미납금 사항들이 있는지도 꼭 체크하고 진행하세요.
더불어, 아이폰 17에 대해 궁금하시면 이 사이트도 추천해요: [모요 아이폰17 스펙 정보](https://www.moyoplan.com/phones/contents/n/spec-iphone17?from=qna). 여기서 출시일, 루머 및 디자인, 색상, 구체적인 스펙까지 알아볼 수 있으니 필요하시면 참고해 보세요!


